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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5 09:41
광신기계공업(주) 경남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29  

경남중소기업청과 경남도는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소기업 6개사를 2016년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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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기업으로는 △창원 범한산업(주)(대표 정영식) △함안 세노텍(주)(대표 강종봉) △창원 카바스(주) △김해 (주)아스픽 △함안 광신기계공업 △김해 기득산업(주)(대표 공경열) 등이다.

‘글로벌 강소기업 사업’은 중소기업청, 지자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해 ‘지역성장위원회’를 구성해 해외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전략 등을 평가,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지역 창조경제를 주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은 전국적으로 121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지금까지 총 401개 글로벌 강소기업이 지정돼 육성된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매출액 100~1000억원 △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 10% 이상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율 1% 이상 또는 5년 평균 매출액증가율 8%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중소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중소기업청, 지자체 및 참여 지원기관이 연계해 마련한 맞춤형 전용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은 2년간 6억원 한도의 기술개발사업(R&D), 3년 간 2억원 한도의 해외마케팅 사업을 통해 신제품개발과 해외진출을 촉진하고, 지자체는 지역의 기업지원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강소기업 전용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맞춤형 지원을 한다. 

 - 경남신문 발췌 -